프룻프룻, 중소상인들을 위한
온라인 청과도매시장

2019년 7월, 중소상인들을 대상으로한 프룻프룻의 본격적인 서비스 시작에 앞서 우리는
부산/경남 지역 대형마트체인인 “메가마트” 총 16개 점에 과일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프룻프룻 취급 과일의 품질 우수성을 검증 받았습니다.
국내 최초 B2B형 온라인 청과도매시장의 문을 열게된 우리는 20년이상 축적된
대규모 농장들과의 유기적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검증된 품질의 신선한 청과를 최자가에 중소상인들에게 공급합니다.

농산물 유통 50년, 아버지의 지혜

프룻프룻의 혁신

  • 생산자(농부)

  • 도매시장 법인,
    중도매인

  • 소매상

프룻프룻은 농산물 재배 농가와 소매사업자를 직접 연결하는 온라인 농산물 유통채널입니다.
우리는 기존 오프라인 청과시장이 취하고 있는 경매장 및 중매인 유통 수수료 모델을 철저히 없애고,
개별 사업장에게 기존 거래 방식 대비 평균 10-15% 이상 더 저렴한 온라인 주문형 산지직송 방식의 새로운 농산물 유통구조를 제시합니다.
프룻프룻의 간결한 유통구조를 통해 농산물 생산자인 농민들에게는 더 큰 수익을, 농산물을 소비하는 사업장과 소비자에게는 더 낮은 비용을 전합니다.
지금, 프룻프룻을 이용해 보세요. 농산물 시장의 변화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